KAMAA 2005.07.19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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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한류연구회(회장 최구식 의원)가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원장 유균)과 공동주최한 제 2차 한류 연구회 세미나가 18일 오후 국회 도서관 강당에서 한나라당 공성진 의원의 사회로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반(反)한류' 움직임마저 형성되는 외부의 도전과 출연료 및 제작 지분 문제 등 부작용이 점차 분출되는 등 내부 갈등이 일고 있는 '한류(韓流)'의 현황과 스타 파워를 점검하려 마련한 자리.
김원기 국회의장을 비롯 한류연구회 국회의원 20여명과 한류와 관련있는 정부기관, 학계, 업계 관계자가 참석하여 토론회를 가졌다.
우리 사단법인 한국광고모델에이전시협회에서도 국회 한류연구회의 초대를 받아 황혜정 회장님을 비롯 회장단이 참여하여 자리를 빛냈다.
국회 한류연구회는 한나라당 최구식 의원을 비롯해 총 57명의 의원이 합류해 지난 4월 창립됐다.

한편 이날 세미나에 앞서 황혜정 본 협회 회장님을 비롯 장영백 건국대 교수 등 20명이 연구회 자문위원으로 위촉되었고 황혜정 회장님이 여러 자문위원을 대표해 위촉장을 받았다..

이번 세미나는 '반(反)한류' 움직임마저 형성되는 외부의 도전과 출연료 및 제작 지분 문제 등 부작용이 점차 분출되는 등 내부 갈등이 일고 있는 '한류(韓流)'의 현황과 스타 파워를 점검하려 마련한 자리.
김원기 국회의장을 비롯 한류연구회 국회의원 20여명과 한류와 관련있는 정부기관, 학계, 업계 관계자가 참석하여 토론회를 가졌다.
우리 사단법인 한국광고모델에이전시협회에서도 국회 한류연구회의 초대를 받아 황혜정 회장님을 비롯 회장단이 참여하여 자리를 빛냈다.
국회 한류연구회는 한나라당 최구식 의원을 비롯해 총 57명의 의원이 합류해 지난 4월 창립됐다.

한편 이날 세미나에 앞서 황혜정 본 협회 회장님을 비롯 장영백 건국대 교수 등 20명이 연구회 자문위원으로 위촉되었고 황혜정 회장님이 여러 자문위원을 대표해 위촉장을 받았다..
